김복덕 국힘 부천갑 후보, 서영석 후보 허위사실 유포 고발 기자회견

윤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26 [17:49]

김복덕 국힘 부천갑 후보, 서영석 후보 허위사실 유포 고발 기자회견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4/03/26 [17:49]


김복덕 국민의힘 부천시갑 후보는 26일 오후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주당 서영석 후보 허위사실 유포 선관위(경찰) 고발'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복덕 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후보는 지난 22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부천의 국민의힘 후보들은 서울에서 공천신청을 했다가 떠밀려서 온 후보들이고, 우리 지역과 아무 연관이 없는 사람들로 구성된 후보들이라는 발언을 했다면서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고 근거 없는 비방이라고 반박했다.

 

김 후보는 저는 1988년 부천의 작은 회사에 입사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1993년 결혼과 함께 주민등록을 옮겼으며. 1994년 이곳 부천에서 회사를 창업했고, 아이 둘을 부천에서 키웠다고 밝혔다.

 

또한 부천콘서트콰이어 합창단 단장 25, 부천상공회의소 의원 및 상임의원 15,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운영위원 10년 등 부천 지역사회 및 시민들과 늘 함께 해 왔다고 덧붙였다.

 

특히 부천에서 정치를 하고자 부천에서() 공천을 신청했다며 서영석 후보의 공개 발언이 허위사실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깨끗하고 거짓 없는 정치를 기대하는 부천시민들을 대신해, 허위사실과 비방으로 저와 부천시민들을 모독한 서영석 후보에 대해 엄중한 법의 심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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