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코로나19 확진환자 4명 추가…22명 치료 중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3/12 [20:16]

 

부천시에 12일 확진환자가 4명이 추가되어 누적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7(5명 완치)이다.

 

이번에 확진된 환자들은 구로 콜센터 관련 부천 19번째 확진 환자가 다니던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생명수교회(소사본동 소재) 교인들로, 38일에 예배에 참석했다. 접촉자 6명 중 2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확진환자는 옥길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부천시 24) 소사본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부천시 25) 옥길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부천시 26) 소사본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부천시 27)이다.

 

확진환자 자택 및 인근 지역은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여러 사람이 밀집하는 모임을 자제해 주시고, 여러 사람을 만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작은 증상도 점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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