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홈페이지 전면 개편… 6개 콘텐츠 첫 화면 배치해 접근성 높여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11/06 [16:25]

 

▲ 개편 홈페이지 첫 화면.   

 

 

부천시의회는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해 지난 1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회의록 등 의회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최적의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기술을 적용해 시민 편의성을 고려했다.

 

 

 

특히 시민들이 많이 찾거나 관심 있는 6개의 콘텐츠를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첫 화면에 배치해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의원 개인별 홈페이지에 SNS를 연계하고 의회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고, 회의록과 발언 영상을 동시에 조회할 수 있도록 했으며 회의록 검색 기능 부분도 대폭 향상시켰다.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은 의회가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전문가들과 함께 홈페이지 개편 작업에 나섰다면서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로 시의회 소식을 시민 여러분께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