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천 시장, 사회적기업 3곳 방문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과 대화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11/01 [11:11]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31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3곳에 방문해 기업 대표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장 시장은 전기 조명장치 제조업체이면서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인증을 받은 사회적경제기업 이오에스(대표 김성희)를 방문해 형광등 LED 조명 등 제품 생산 과정을 둘러보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점토를 통해 도예와 관련된 문화와 기술을 공유하고 생활도자기를 판매하는 예비사회적경제기업인 다토(대표 이정현)를 방문해 아담하게 꾸며진 도자기체험 교육장, 도자기가 완성되는 가마소성실과 완성된 도자기를 둘러보았다.

 


마지막으로 발달장애인 종합교육 및 자립을 위한 교육시스템 전문 사회적경제기업인 렛츠(대표 윤성수)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후 교육 프로그램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단비기업 등)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은미 부천사회적경제협의회장은 오늘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시민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 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잘되면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복지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라며 더욱 관심을 두고 도움이 되는 부분을 검토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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