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9/30 [10:43]

부천시는 올해 6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930일 공시하고 1030일까지 결정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공시대상은 올해 11일부터 5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및 건물 신·증축 등 사유가 발생한 단독주택에 대해 6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주택가격이다.

 

주택가격은 주택의 건물과 부속 토지를 합산한 가격이다. 시는 개별주택 특성을 조사하고 지난 1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과 비교 분석해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했다.

 

가격확인은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시청 재산세과 및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천시 홈페이지(www.bc.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재산세과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는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한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시는 이의신청 건에 대해 인근 주택가격과 균형여부 등 재조사와 한국감정원의 재검증, 부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조정된 가격은 오는 1127일 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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