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부천남부지사, 신바람 건강노래교실 ‘큰 호응’

부천시 재능기부인 한마당 행사와 연계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9/05 [15:42]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남부지사(지사장 김상명)는 지난 3일 소사어울마당 대한노인회부천시소사지회 대강당에서 부천시 재능기부인 한마당 행사와 연계하여 신바람 건강노래교실을 개최했다.

 

최근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가치실현의 일환으로 국민건강보험 부천남부지사는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면서 노래강사 자격증 소지자의 재능기부로 신바람 건강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이번 신바람 건강노래교실은 어르신들과 함께 우리나라 가요의 역사를 따라 부르며 전개되었다. 김상명 지사장이 통기타와 하모니카로 반주하며 부른 한()의 국민민요 아리랑을 감상하며 시작된 행사는 일제 강점기에 부르던 최초의 대중가요 희망가낙화유수’, 1960년대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등을 부르며 어르신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어르신들의 열띤 호응을 바탕으로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신청곡으로 받아 간단한 율동과 함께, 어르신 한 분을 무대 앞으로 모셔 불러보는 시간을 갖는 등 성황리에 노래교실을 마무리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앞으로도 부천남부지사는 백세건강교실과 연계하여 소외계층 어르신은 물론,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 대상을 확대하여 노래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세상과 이어주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소사어울마당에 소재한 대한노인회의 부천소사지회장 차영식 회장은 소외계층들이 노래교실을 통해 웃음과 건강을 키워나가고 또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에 관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감격했다면서 후원해주시는 건강보험공단 부천남부지사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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