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ㆍ경기도의회, ‘2019년도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 1달간 운영

박현태 기자 | 입력 : 2019/09/03 [20:39]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019년도 추계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92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정책토론 대축제는 상하반기 나뉘어 진행되며, 지난 4월 열린 상반기 축제에서는 30개 주제로 정책과제 공론화의 장이 펼쳐져 각 의제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원시 등 13개 시군에서 개최되며 지역현안 사항 등 25개 주제에 대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도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첫 번째 토론회는 지난 2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과제와 방안모색을 주제로 도의회에서 개최됐으며, 930일까지 부천, 파주, 동두천, 김포, 이천, 평택 등 도내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정책토론 대축제는 도의 역점사업으로 계획된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경기도와 연계해 도민의 도정참여 확대 및 숙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 대축제에서 다뤄질 주제는 3기 신도시 광역교통망 확충방안 작은도서관 활성화 방안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재생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방안 교권 확립 방안 마련 토론 청년들이 만드는 청년일자리 정책토론 공공주택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 모색 등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도내 각 시군에서 당면한 다양한 분야의 도민 관심 사안을 주제로 다뤄지는 만큼 다수 도민이 원하는 정책이 제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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