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개방ㆍ복지택시도 운행 지속

부천도시공사, 추석 연휴 종합대책 마련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9/02 [19:14]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기간 시설이용을 위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노외주차장(부설포함), 노상주차장은 연휴기간 내내 개방하고 원종철골, 자연학습장은 912() ~ 913()까지 개방하는 등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다.

 

공사는 귀성·귀경길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도 추진한다. 95(), 99(), 오전 10:00시부터 12:00시 까지 부천종합운동장 내 대형버스주차장에서 진행하며 라디에이터, 배터리 등을 점검하고 부동액, 워셔액 등을 무상 제공 할 예정이다.

 

복지택시도 추석 당일을 포함한 연휴기간 교통이동약자의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해 운행을 지속할 계획이며, 교통약자전용버스는 운행하지 않는다.

 

아울러 연휴기간 시설물 안전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 및 연락체계를 마련해 비상상황 발생에 만전을 다할 예정이라고 공사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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