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의원 “부천에서 서울역까지 14분…GTX-B가 달린다”

예비타당성 심의 통과…부천 발전의 대전환점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8/21 [16:23]

 

 

▲ 김경협 의원.    

GTX B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21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결정(B/C=1.0, AHP=054)됨에 따라서 노선에 포함될 부천종합운동장역 일대 도시개발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김경협 의원은 “GTX-B노선이 운영되면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8, 서울역까지 14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17조원에 달하는 수도권 교통혼잡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교통혁명이라고 밝혔다.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 심의 통과로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노선에 포함된 부천종합운동장역은 지하철 7호선과 소사-대곡선(공정률 36.5%, ‘19.4)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이자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부천종합운동장역 역세권 도시개발사업부천 허브렉스 사업(춘의-원미공업지역 도시재생)’과 결합되어 부천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회 기획재정위원이자 경기도당 위원장인 김경협 의원은 후속조치 사항 또한 신속한 진행과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예산의 적기 확보와 함께 부천종합운동장역 역세권 개발사업과 결합해 부천시의 성장 인프라가 조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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