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도서관 8월 26일부터 임시 휴관…노후시설 개선 및 통합형 공간 조성

박현태 기자 | 입력 : 2019/07/30 [11:29]

 

부천 원미도서관이 2019826일부터 2020331일까지(예정) 7개월간 임시 휴관한다.

 

경기도 노후 도서관 리모델링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5년된 도서관의 구조보강 및 엘리베이터 설치, 개방형 통합자료실 조성, 인테리어 공사 등을 추진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 사고 예방과 원활한 공사진행을 위해 휴관한다.

 

특히 공사 기간에는 자료대출·반납, 상호대차서비스도 전면 중단되며 3D프린트 등 체험공방 프로그램, 청년 메이커동아리 활동은 관내 메이커스페이스 협력기관 3개소 활용 및 현장탐방프로그램 운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부천시민에게 더 쾌적하고 편안한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리모델링을 완료해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각종 서비스 중단으로 이용자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통한 사전홍보 및 인근 도서관 이용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bcl.go.kr)를 확인하거나 원미도서관 도서관지원팀(032-625-4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