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축협- 정영세ㆍ부천시흥원예조합 이종근
부천농협- 이호준ㆍ오정농협- 조원호 당선

부천미래신문 | 입력 : 2019/03/14 [11:39]


부천농협 조합장에 이호준 전 상무, 오정농협 조합장에 조원호 현 조합장, 부천축협 조합장 정영세 현 조합장이 당선됐다. 부천시흥원예조합 이종근 현 조합장은 무투표 당선됐다.

 

지난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에서 4파전으로 치러진 부천농협 선거에서는 이호준 전 기획상무가 50%가 넘는 득표율로 경쟁 후보들을 물리치고 조합장으로 당선됐다.

 

특히 부천농협은 4명의 후보가 나서 이호준 후보가 599표를 얻어 당선됐다. 박혜숙 후보가 305, 정주오 후보가 179, 한용진 후보가 81표를 얻었다. 선거인수는 1470명 중 1164명이 투표했다.

 

오정농협은 조원호 후보가 767표를 얻어 당선됐다. 정휴진 후보는 318표를 얻는데 그쳤다. 선거인수 1329명 중 186명이 투표했다.

 

부천축협은 정영세 후보가 486표를 얻어 당선됐다. 황진성 후보가 79, 황호선 후보가 55표를 얻었다. 선거인수 651명 중 620명이 투표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 농·축협 조합장 1113, 수협 조합장 90, 산림조합장 140명 등 모두 1344개 조합의 조합장을 선출했다. 후보자는 3474명이 등록해 평균 2.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조합별로는 농·축협 2928, 수협 227, 산림조합 319명이 등록해, 경쟁률이 각각 2.61, 2.51, 2.31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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