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소설가, 장편 소설 <왕의 연인> 북콘서트 개최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8/07/16 [11:47]

 

▲ 교보문고 부천점에서 북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부천 미래신문에 <아버지의 가슴앓이>를 연재했던 소설가 이재욱이 장편소설 <왕의 연인>을 출간하고 714일 오후 2시 교보문고 부천점에서 북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부천의 작가들은 물론 시민 독자들도 많이 몰려와 함께 어울려 이재욱 소설가의 소설세계를 탐방하는 풍성한 북 콘서트를 즐겼다.

 

▲  이재욱 작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행사는 김호운 한국소설가협회 상임이사와 박찬희 부천시의회 의원, 그리고 박희주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장, 이은집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한국작가회의 부천지부장인 최현규 교수가 <왕의 연인> 해설 및 이재욱의 소설세계를 분석해 주었다.

 

사회를 맡은 소설가 이준옥이 매끄럽게 진행해 주었고 환영인사를 해 준 부천소설가협회 회장 최희영과 작가소개를 해준 황인수 소설가 등 부천 소설가협회의 주부토 소설동인, 펄벅 소설동인들이 발 벗고 나서 행사를 더욱 빛나도록 도와주었다.

  

 

  

이재욱 소설가는 충북 단양에서 태어났지만 근 40여년이 되도록 부천에서 살아 온 부천이 변해가는 모습까지 지켜본 거의 토박이나 다름없는 소설가 사람이다. 덕분에 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으로 부천학을 공부하기도 했으며 부천이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지정되자 가슴이 띄도록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웠다는 전형적인 부천사람이자 부천의 소설가다.

 

북 콘서트를 가진 장편소설 <왕의 연인>은 강화도에서 귀양살이하며 천민과 사랑에 빠진 어릴 적의 철종, 원범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철종임금의 첫사랑 이야기다.

 

▲ 이재욱 소설가가 행사에 앞서 작가 사인회를 하고 있다.     © 부천미래신문

  

▲  최희영 부천소설가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부천미래신문

 

▲ 한국소설가협회 김호운 상임이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박찬희 시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준옥 전 부천소설가협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 박희주 지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은집 한국소설가협회 이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최현규 소설가가 작품해설을 하고 있다.

 

▲   황인수 소설가가 작가소개를 하고 있다.

 

▲  우형숙 시조시인이 독자 서평을 하고 있다.

 

▲  수필가 민경자씨가 입체낭독을 하고 있다.

 

▲     © 부천미래신문

 

▲     © 부천미래신문

 

▲ 부천소설가협회 회원들.

 

▲  입체낭독을 해준 복사꽃시울림 회원.

 

▲  부천소설가협회 주부토 동인.

 

▲ 부천소설가협회 펄벅 동인.     © 부천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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