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부천지사, 산재환자 위문

이찬희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사장, 투병 위로 및 애로사항 경청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7/09/17 [21:28]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사(지사장 이찬희)는 지난 14일 베스티안부천병원과 가은병원을 각각 방문하여 산업재해로 투병중인 산재환자를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지사장은 이날 방문에서 전신 3도 화상으로 입원중인 산재환자 김모씨와 그 가족을 만나 투병생활을 위로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한 후 산재환자들이 치료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부천지사에서는 14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관내 의료기관 40여 곳에 입원중인 산재환자 160여명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추석명절을 앞두고 불의의 산업재해로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없는 산재환자를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부천지사 관할지역은 부천시 및 김포시 소재 의료기관 140여 곳에 약 800여명의 산재환자들이 요양 중이며, 부천지사 임직원들은 매년 설 명절과 추석 명절마다 산업재해로 입원 치료 중인 산재환자들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로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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