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도 소사에도, 더 큰 정치로 확실한 변화를 보여드리겠다"

민주당 부천시병 김상희 국회의원 총선 출마선언

윤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1/31 [17:44]

“나라에도 소사에도, 더 큰 정치로 확실한 변화를 보여드리겠다"

민주당 부천시병 김상희 국회의원 총선 출마선언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4/01/31 [17:44]

 

민주당 부천시병 김상희 국회의원이 31일 부천시청 3층 브리핑룸에서 제 22 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상희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나라에도 소사에도, 「더 큰 정치」로 「확실한 변화」를 보여드리겠다!”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의 상황에서, 제게 주어진 소명을 다 하고자 결연한 마음으로 제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이 키워주신 김상희가 ‘더 큰 정치’ 로 정의롭고 더불어 잘 사는 복지국가를, ‘확실한 변화’ 로 더 살기 좋은 소사를 만들겠다.”고 덧붙혔다.

 

또한 “윤석열 정권이 2년도 채 되지 않았다, 정권만 바뀌었을 뿐인데, 우리 대한민국이 위기국가로 전락했다.” 며 “민주주의는 뒷걸음치고, 국가 위상은 바닥으로 떨어졌으며, 안보위협는 심각해지고,국민의 삶은 IMF 시절보다 더 참담해졌다.”고 토로했다.

 

또 "모든 실정을 前 정부 탓으로 돌려온 윤석열 정권은 민생은 내팽개치고 , 오직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등 정적 죽이기와 김건희 여사 지키기에만 집중했으며, 모든 정부기관을 검찰인사로 채우고 ▴대장동 50 억 클럽과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혐의 , ▴양평 고속도로 특혜의혹 , 그리고 어제 9 번째 거부권을 행사한 ▴이태원참사 진상조사까지 한마디로 국민 무서운 줄 모르는, 무능한 검찰독재 정권이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제부터는 ‘국민의 시간으로, 이번 4 월 선거는 확실한 ‘심판의 선거’ 가 되어야 한다." 며 "역주행하는 폭주 기관차를 선거를 통해 다시 되돌려놓아야 한다."고 톤을 높였다.

 

김 의원은 "정부 여당이 두려워하는 저 김상희가,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의 폭정에 맞서 단호하게 싸우겠다."며 "저는 무능한 정부를 상대로 결기있는 싸움을 해 왔으며. 더불어민주당 「4 대강사업저지 특별위원장」 , 「검찰개혁 특별위원장」 과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장」 으로서 대정부 투쟁을 이끌었다."고 밝히면서 "이번에는 국민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든 임기단축이든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검사독재 정권의 폭주를 끝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저출생으로 비롯된 「인구위기」 , ▴환경 ‧ 기후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글로벌 생존 위기」 , ▴빈부격차 ‧ 차별 ‧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위기」 가 ‘3大 위기' 이다."며 "저 김상희는 ‘ 노무현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장 ’ 과 ‘ 문재인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으로 일해와, 3 大 아젠다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유일한 정치인이라고 자부한다." 밝히면서 "제 일생을 바쳐 다뤄온 이 문제에 대해 뚜렷한 소신과 철학이 있기에 경험과 지혜로 준비되어 있는 저 김상희가 22 대 국회선두에서 3 大 국가과제를 풀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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