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대상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운영

오는 2월 12일까지 10명 이내 선착순 모집

윤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1/24 [10:33]

청년 대상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운영

오는 2월 12일까지 10명 이내 선착순 모집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4/01/24 [10:33]

 

부천시(시장 조용익) 및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신겸)는 부천시 청년들의 사회적 기술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청년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나에게도 돌봄이 필요해’를 운영한다.

 

청년기의 성인들은 긍정적 대인관계의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발전시킬 에너지를 얻는데, 대인관계의 어려움이 발생하게 되면 자신감을 잃고 사회적으로 고립될 가능성이 커진다.

 

이에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양한 미술 매체를 활용한 미술심리치료를 진행해 청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해보고 타인과 협동하는 미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타인과 긍정적 대인관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월 12일까지 10명 이내로 모집하며,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bucheonlove.co.kr) 또는 전화(032-654-4024)로 접수할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치유하는 것에서 나아가 긍정적인 대인관계 경험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 및 전반적인 정신건강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032-654-4024)로 문의하거나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bucheonlove.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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