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머리 맞대

2024년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간담회서 시·구·동 담당자 업무 협업 논의

윤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1/15 [14:52]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머리 맞대

2024년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간담회서 시·구·동 담당자 업무 협업 논의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4/01/15 [14:52]

 

부천시는 시·구·동 복지사각지대발굴, 통합사례관리담당 80명은 부천시청 소통마당에 모여 ‘2024년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부천시가 2024년부터 광역동 행정체계에서 3개 구청 37개 동으로 개편됨에 따라 복지수혜자에 대한 행정 접근성이 개선된 것에 발맞춰 시·구·동 복지담당의 효율적 업무 협업을 위한 의견수렴의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 2024년 통합사례관리 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통합사례관리사 인력배치 등 올해 추진해야 할 업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함께 나누며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추진을 다짐했다.

 

이소영 부천시 통합돌봄과장은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의 복지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동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성과 다양한 자원확보를 통해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복지지원단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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