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호남향우회 호남산악회 시산제

김양란 기자 | 입력 : 2010/03/17 [11:19]
 

부천시 호남향우회 호남산악회는 회원들의 안전과 친목을 기원하는 시산제 행사를 지난 14일 강화 마니산에서 가졌다.

이날 시산제에는 임복섭 부천시 호남향우회 총회장과 원로 위원, 윤난석 고문, 노수전 고문 등을 비롯 임몽룡 호남산악회 산악대장, 산악회원 등이 참석했다.

시산제는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먼저 가신 산악인들의 영혼을 기리는 묵념을 시작으로 산악인 선서를 비롯해 분향강신(焚香降神), 참신(參神), 초헌(初獻), 독축(讀祝), 아헌(亞獻), 종헌(終獻), 헌작(獻爵)에 이어 일반 등산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신재배(山神再拜), 소지, 음복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했다.
 
▲     임복섭 부천시 호남향우회 총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복섭 부천시 호남향우회 총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많은 향우님, 임원 여러분 그리고 지회장 여러분이 계셨기에 지금까지 산악회가 지속적으로 운영 되었으며, 이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산악회가 발전 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저희 산악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다 좋은 산행 그리고 뜻 깊은 향우님들과의 유대 및 건강 취미 활동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산제를 지내고 있다.
 
 
▲    임몽룡 산악대장과 임복섭 총회장(오른쪽).
 
 
▲    호남산악회 임원들.
 
 
▲    오정동 호남향우회원들.
 
 
▲    산악회 여성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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