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모든 민방위 대원 사이버 교육 실시

민방위 교육 미이수자 대상 과태료 부과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1/03/25 [16:34]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모든 부천시 민방위 대원 약 5만7천여 명 대상으로 민방위 집합교육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한다.

 

민방위 교육 일정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이다.

 

1~4년 차 및 5년 차 이상의 모든 부천시 민방위 대원은 24시간 운영되는 ‘민방위 사이버교육 홈페이지(www.cmes.or.kr)’에 접속해 약 1시간 과정의 교육을 수강하면 이수 처리된다.

 

2021년도에는 민방위 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과태료를 부과한다.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교육을 간편하게 이수할 수 있도록 민방위 사이버교육 전에 대원들에게 카카오톡으로 전자통지서를 발송했다.

 

전자통지서와 안내문은 전송된 카카오톡 알림톡에 있는 ‘전자통지서 수령’을 클릭한 후 전자통지센터에 접속(본인인증)하면 수령할 수 있다.

 

본인 인증이 어려운 경우 전화로 문의(1566-8448)하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이일용 365안전센터장은 “스마트시대 흐름에 맞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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