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1/01/05 [11:51]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2020년 부천시 출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통제 실효성 확보 청렴행정청렴경영 성과확산 등 4개 평가영역과 청렴 우수사례에 대한 평가를 매년 실시한다.

 

공사는 올해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대면 사이버 청렴교육과 화상회의를 활용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전 직원 참여형 청렴 슬로건 공모전과 청렴마일리지 제도 등 다양한 언택트형 청렴시책을 발굴했다.

 

특히, 한국과학창의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렴퀴즈와 함께하는 사이언스헌터라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AR 콘텐츠가 접목된 App을 활용, 공사 임직원은 물론 가족까지 청렴문화 확산에 참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김동호 사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기본으로, ‘위드 코로나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하여, 지속가능하고 청렴한 도시공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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