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ㆍ남부지사, 한국부인회와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11/03 [15:52]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지사(지사장 김삼영)와 부천남부지사(지사장 김상명)는 지난 달 30일 한국부인회 부천시지회(지회장 이희자) 소속 10여명의 임원진과 함께 송내 영화의 거리에서 관내 시민 대상으로 올바른 마스크 쓰기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지역단위 소규모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개인방역의 시작인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대대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오는 13일부터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로가 부과되는 만큼 마스크 쓰기가 의무화가 된다. 이에 공단은 관내 여성단체인 한국부인회 부천지회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코와 입을 모두가린 바르게 쓰는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임을 홍보했다.

 

공단은 개인방역의 기본이 되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부천시민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해 나아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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