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조혜원, 프로페셔널한 정보원으로 변신

박현태 기자 | 입력 : 2020/10/07 [15:57]

 

배우 조혜원이 tvN ‘낮과 밤’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배우 조혜원이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극본 신유담, 연출 김정현,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스토리바인픽쳐스㈜)에서 선글녀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 기대작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앞서 배우 남궁민과 김설현, 이청아가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조혜원은 탁월한 정보력과 행동력을 지닌 선글녀로 분한다. 돈만 주면 의뢰인이 누구든 빼어난 실력으로 맡은 일을 빈틈없이 처리하는 인물이다. 조혜원은 프로페셔널한 정보원 선글녀 역을 맡아 시크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조혜원은 지난해 OCN ‘트랩’에서 극중 막내형사 여자친구 형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KBS2 ‘퍼퓸’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빛낸 바 있다. 또한 올해에만 ‘코카콜라’, ‘야나두’, ‘BMW’ 등 여러 광고에 연이어 출연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측은 “조혜원이 이제껏 맡아본 적 없는 캐릭터 선글녀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여름부터 더위와 싸워가며 많은 노력을 기울인 이번 ‘낮과 밤’ 선글녀 역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저글러스', '옥란면옥', '국민 여러분'의 김정현 감독과 드라마 '고품격 짝사랑',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신유담 작가가 뭉쳐 기대를 높이는 '낮과 밤'은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에스더블유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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