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향, 춘자 가수 등 연예대상 수상…사단법인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 주관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9/14 [13:28]

 


공식적인 기부금단체인 사단법인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명예회장 고윤화, 총재 남상숙, 이사장 황계호)가 개최한 2020 대한민국대표연예대상 시상식이 지난 13일 수상자 6명과 관계자 소수 임원들만 참여속에 이루어졌다.

 

이 날 2020 대한민국 대표 연예대상 수상은 우수신인가수상 애향, 최우수상 춘자, 조은지, 모범가수상 엄혜원, 황경하, 신인가수상 세나가 수상했다.

 

2019년도 대한민국 대표 연예대상은 가수 민지, 조문식 가수 등이 수상했었다.

 

13일 열린 2020년도 대한민국대표연예대상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차단을 위해 철저한 위새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마스크착용, 손소독, 방문일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처히 준수하며 개최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하공연은 열지않고 무관중으로 수상자와 관계자 중심으로 단아하게 개최했다.

 

황계호 대표는 "수상을 축하드린다. 코로나19로 축하무대를 열 수가 없어 아쉽다. 어쩔 수 없는 시대적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예년의 평온의 일상을 찾기위해 다 함께 협력해주신 수상자와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는 황계호 전국가요제, 가요스타총출동 방송녹화공연, 종합예술제, 세미나, 업무협약 등 행사가 연말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각종 녹화공연 행사 참여문의는 010 6779 5885, 02) 2068-8999 사단법인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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