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관 전 인천변호사회 법제이사 김포시 고문변호사 위촉

활인법률사무소 대표… 주사무소 김포 이전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천지회장 역임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9/03 [10:43]

 

▲ 김주관 변호사  

활인법률사무소 대표 김주관 변호사가 지난 724일자로 김포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김주관 변호사는 2003년 사법시험 45(사법연수원 35) 합격한 후, 20062월 인천지방변호사회 소속으로 경기도 부천시에서 개업을 했다.

 

사법연수원 시절에는 사회보장법학회장을 맡아서 사회복지분야에 관심을 가졌고, 개업을 한 이후에는 기본적인 민사, 형사, 행정, 가사 업무 외에 노동, 인권, 복지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했다.

 

또한 부천시내의 각종 복지기관 고문변호사 및 운영위원, 부천시의회 고문변호사, 민변(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천지회장, 부천시청내의 각종 자문위원, 인천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인천노동위원회 공익위원, 부천법원 조정위원, 부천남북평화재단 이사, 부천시민연합감사 등 각종 시민단체 자문변호사(이사 및 감사) 등을 맡기도 했다.

 

201912월에는 주사무소를 김포로 이전해 김포를 중심으로 하여 부천, 인천에서 변호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김포시 고문변호사 위촉을 계기로 김포시 행정, 법률문제에 대해 각종 자문을 수행하며 공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관 변호사 약력

 

-김포시 고문변호사

-부천법원 조정위원

-인처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천지회장()

-부천시 감사자문위원

-부천시의회 고문변호사()

-인천시교육청 행정심판위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