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석 시의원, 위기청소년 체계적 지원 근거 마련

「부천시 위기청소년 지원 조례」 대표발의… 본회의 통과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6/29 [13:40]

 

▲ 김환석 부천시의원.  

부천시의회 김환석 의원이 부천시 위기청소년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위기 청소년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부천시 위기청소년 지원 조례가 지난 623일 제244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보호하여 효율적이고 적합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설치하여 상담,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이유로 가정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들에게 효율적·합리적으로 지원하고자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며 청소년 관련 기관 및 단체 등과 연계하여 위기청소년을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세심한 제도 마련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김환석 의원을 비롯해 정재현, 남미경, 박병권, 박명혜, 김성용, 박홍식, 이동현, 권유경, 홍진아, 양정숙, 곽내경, 이학환, 윤병권, 강병일 의원(15)이 공동발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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